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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

강성태 조국 딸 논문 1저자 가능하다. 폰노이만도 있지 않느냐?

by 김줴너럴 2019. 8. 30.

최근 공부의 신 유튜버 "강성태"씨가 곤욕을 치루고 있다.

 

그것은 바로 조국의 딸 사건 때문인데, 고등학생이 논문 제 1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강성태씨는 왜 없냐? 폰노이만같은 천재도 있는데라는 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는 시청자로 하여금 큰 분노를 사게끔 하였다.

 

그 이유는 그러하다. 공부의신으로 잘 알려진 강성태씨는 정유라사건때는 시청자들에게 "공부할 필요가 없는 나라다"라며 강하게 반발을 하였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강성태를 더욱 지지하고 좋아하였다.

 

그런데 왜 이번만큼은 굉장히 중립적인 척을 하는 것인가?

 

많은 사람들은 그 곳에서 의문을 품었고, 결국 정유라 사건때와 비교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강성태의 이중성이다라며 지적을 하였다.

 

결국 100만 유튜버였던 강성태의 구독자들이 대거 빠지는 일이 벌어지게 되었고, 결국 98만까지 내려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강성태는 수척해진 모습으로 해명 영상을 올렸고, 이해 사람들은 더욱 강성태에게 실망감을 얻었다.

 

사실 강성태는 공부의신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사업을 시작하였고, 이런 강성태의 이중성있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본인들을 돈벌이로만 생각하는것 같은 강성태에게 등을 보이기 시작했다.

 

오히려 자신의 돈줄이 끊기게 생겼으니까 연기를 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이 대다수였다.

 

 

사실 팩트가 그렇다. 강성태는 공부의신 이미지로 많이 알려지고 많은 대학을 가는 비법과 수능에 대한 비법을 전수하는 컨텐츠를 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의 눈높이는 보통 공부를 못하는 사람도 있지만, 가난한 친구들에게 초점이 맞춰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은건데, 그는 그런 명성으로 얻은 지위를 본인에 사업을 하는데 많이 이용을 하였고, 결국 한 번의 실수로 이 사단까지 오게 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강성태 조국사건과 정유라 사건때 모습이 상반되면서 강성태의 정치적 성향이 결국 드러난 것이다.

 

앞으로 구독자를 지킬 수 있는 것은 해명과 사과영상 제대로 올리시고, 본인이 추진하는 사업도 가난한 친구들에게 많이 쓰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 그것이 연기일지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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